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하 전북중기청)은 기업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중소기업 수출역량강화를 위한 ‘22년도 1차 수출바우처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내년부터는 기업의 신청 편의와 이해도 향상을 위해 브랜드K, 스마트제조혁신, 규제자유특구 입주기업 등 혁신성장분야 영위기업도 수출규모별로 단일화하여 지원한다.
선정기업에게는 전년도 수출규모 등에 따라 업체별 최대 3천만원에서 1억 원까지 정부보조금을 지원하며, 디자인개발·해외규격인증·특허 등 총 13개 서비스 분야 7,500여개 메뉴판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신청·접수는 내년 1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수출바우처사업 누리집(http://www.exportvoucher.com)에서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다.
윤종욱 전북중기청장은 “ ‘22년에도 중소기업의 수출역량강화를 위해 수출바우처사업을 포함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중소기업의 가시적인 수출성과를 위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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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중기청, 수출바우처사업 기업당 최대 1억원 지원
해외마케팅 13개 분야 7,500여개 사업 분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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