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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중앙회 우수마을공동체 뽐내기 대회, 완주군 이서면 대농마을공동체 우수상 수상



기사 작성:  이종근 - 2021년 12월 29일 14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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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새마을회(회장 구자강)는 중앙회 '2021 우수 마을공동체 뽐내기대회'에서 완주군 이서면 대농마을이 우수상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으로 진행, 22일 줌(zoom)을 활용 전국 20개 마을이 참가한 가운데 전북은 완주군 이서면 대농마을, 전주시 노송동 선미촌마을, 익산시 금마면 황각마을, 정읍시 입암면 영안마을 등 4개 공동체가 PPT를 활용 사례발표를 했다. 선미촌마을, 황각마을, 영안마을 3개 공동체도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을 받은 대농마을(회장 한정문)은 대규모 배과수농가가 밀집에 있는 지역으로‘행동하면 미래가 바뀐다’는 주제로 EM을 이용한 수질개선활동, 폐식용유를 이용 재생비누 만들기, 농약․폐비닐․헌옷 등 재활용품 수거, 아이스팩 재사용, 하천과 저수지 생태지도 만들기 등 생명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마을의 화합과 번영을 위해 주민이 함께 계획하고, 실천하고, 누리는 주민주도형 활동을 통해 더불어 잘사는공동체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21일 비대면으로 실시한 중앙회'대통령기 제41회 국민독서경진 시상식'에서 새마을문고완주군지부'검정고무신' 동아리가 재능기부부문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전주동중 이가은 학생이 독후감부문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문고중앙회장상)을 수상하는 등 도내 일반인과 학생 9명이 수상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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