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군 원예작물 시범사업 추진

무주군이 내년에 원예작물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건강가득 소득농업 실현을 위해 17개 시범사업에 참여할 희망자를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은 1월 21일까지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문의 하면 된다.

대상 사업은 반딧불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한 사과 병해충 예찰 방제 시범과 기능성 반딧불사과 생산 시범, 과수 인공수분용 꽃가루 지원 사업 등이다.

또 기상재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복숭아 세균병 초기방제 지원과 햇빛차단망 적용 노지과원 일소피해 저감 시범, 디지털농업 사과 자동화 기술 시범, 관수시설 활용 과수 동상해 방지기술 보급시범 사업, 과수 서리피해 예방 재배환경 개선 시범 사업이다.

또한 시설채소 및 특작분야를 위한 중소형 수박 생력화 수직재배 시범, 여름 찰 토마토 명품화 재배 시범, 딸기 상토절감 화분재배 시범, 오미자 가뭄극복을 위한 자동관수시설 시범, 기능성 꾸러미 산채류 생산 시범, 인삼 전용 차광비닐하우스 재배 시범, 우리 품종 화훼 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 한다.

이외에도 연구개발팀 사업인 천마 유성자마 생산 시범, 천마 비가림 시설 활용 단기재배 현장실증 시범사업을 추진 지역 특화산업 발전에 속도를 낸다.

기술연구과 이종철 과장은“건강 가득 소득농업과 부합하는 무주 농업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내년 시범사업 추진에 10억6,000여 만원을 투입 한다”며“군 홈페이지를 통해 홍보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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