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제소바 전문점 멘야유메미루가 지난달 서울 선릉역 1호점에 이어 2호점인 역삼역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멘야유메미루는 면을 직접 반죽한 자가제면을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며, 마제소바 뿐 아니라 밥이 들어간 마제메시도 판매한다. 차슈와 아찌타마고(일본식 계란장조림) 등 토핑을 얹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회사 밀집 지역에 위치한 멘야유메미루 매장은 바(bar)형식의 구조로 되어 있어 점심, 저녁 시간에 혼밥을 해야 하는 직장인들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멘야유메미루 관계자는 “고객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1호점을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역삼역에 2호점을 오픈하게 됐다. 앞으로도 정직하고 맛있는 음식으로 고객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멘야유메미루의 다양한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