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칭)부산구포지역주택조합이 현재 조합원들의 꾸준한 가입으로 ‘구포반도유보라리버스카이’의 1차 조합원 500세대, 2차 조합원 모집을 성황리에 마치고 마지막 추가모집에 들어 간다.
조합 관계자는 “북구의 경우 신규 공급이 2019년부터 멈춘 상태이기 때문에 새로운 단지가 필요해지고 있다”며 “감전과 사상구 주례, 학장동 일원을 아우르는 사상 스마트 시티 계획으로 인해 향후 발전도 지속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어 “분양리스크에 대한 고민을 하는 분에게는 이러한 사실이 도움이 될 것이다”며 “꾸준히 개발이 예정된 만큼 내 집 마련을 위한 단계가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더불어 시공예정사 반도건설과 자금관리 우리자산신탁, 대출금융사 디비투자증권 등 여러 협력 업체와 사업진행을 빠르게 이어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구포반도유보라리버스카이’는 총 6개 동,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에 전용면적 59㎡, 75㎡, 84㎡A, B로 구성되어 있으며, 낙동강 조망과 백양산 조망을 누릴 수 있다.
6개동이 여유 있는 동간 거리로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며 녹지공간과 산책로는 물론 소공원, 중앙공원, 연못공원과 어린이놀이터 등 조경시설과 단지 내 헬스장, 골프장, 유치원, 북카페 등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 조성으로 입주민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사업지는 북쪽으로는 구포와 북구, 남쪽으로는 김해공항과 그리고 남해고속도로, 서부산IC, 사상IC, 산업도로 및 시내 진입로가 위치하고 있어 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추후 부전~마산간 복선전철이 2025년 완공예정으로 교통 환경은 더욱 편리하게 개선되고 사상 스마트시티와 서부산청사 건립 등 개발호재로 생활환경이 더 우수해질 전망이다.
‘사상 스마트시티’ 사업은 60년 된 노후 사상공단을 4차 산업을 이끌 첨단산업단지로 재생시키는 사업으로 2030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부산 행정복합타운 조성 사업은 사상 스마트 시티 활성화 구역(1만7000여㎡) 내 주요 부산시 주요기관을 입주시키고 주변을 공원, 주차장, 상업시설과 공업시설 등으로 조성하게 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행정복합타운의 부지매입과 건물철거를 완료하고 현재 토양오염도 조사와 부지 조성공사를 하고 있는 단계로 2023년 준공하고 2025년 완공할 계획이다.
부산 ‘구포 반도 유보라 리버스카이’는 부산지하철 2호선 구남역과 구명역을 동시에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아파트로, 부산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이외에도 초,중,고교가 도보 5분거리부터 30분거리까지 다양하게 입지해 있다. 아이들 교육에도 별 다른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며, 또한 대형 아울렛, 도서관도 들어설 계획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을 설립한 지역주민들이 사업의 주체가 되어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 선정을 거치기 때문에 일반분양 대비 20~30% 낮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고, 청약통장 없이도 조합원 모집이 가능하다.
‘구포반도유보라리버스카이’의 조합원 자격은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85㎡이하 소형 주택을 한 채 소유한 세대주여야 하며, 부산과 경남, 울산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구포반도유보라리버스카이’홍보관은 부산 북구에 위치하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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