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외형복원업체 ‘매직터치’, 소자본 창업 위한 본사 지원

기사 대표 이미지

자동차 외형복원 전문 ‘매직터치’는 1인 가맹점의 운영활성화를 위해 본사에서 운영 업무 지원은 물론 사후 기술 교육 및 마케팅, 법무 지원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매직터치’는 인테리어를 가맹점주가 원하는 컨셉으로 디자인하고 구성할 수 있도록 가이드는 제시하되 본사에서 인테리어를 진행하지 않고 있다.다만 지역적인 특성과 가맹점주의 개성을 담아 인테리어 효율성을 높일수 있도록만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매직터치는 자동차 외형복원 및 내장관리 기술을 배우고 스스로 체득하는 기술창업이기 때문에 창업을 하는 가맹점주 한사람만 있다면 창업과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무리한 상권 입점도 요구하지 않는데 권리금이 붙은 상권이 아니더라도 입지를 선택해 매장을 열 수 있다.

매직터치 관계자는 “불황시기에 나만의 차별화된 기술력만 있따면 흔히 말하는 불경기도 피해갈 수 있다”며 “습득이 쉬우면서 경쟁력있는 기술을 몸소 배워 창업을 하는 것도 고려해볼 만하다”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