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소상공인협회 제2대 회장에 홍규철 회장(사진)이 연임됐다.
홍 회장은 연임사를 통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온라인 시장 활성화로 그 어느 해 보다 힘들어진 소상공인에게는 결코 즐거운 송년이 될 수 없다면서 겸허한 마음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개발과 권리 주장을 위해 더욱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와 지자체에 보내는 결의문도 있었다.(관련기사 4면)
전라북도소상공인협회는 지난 18일 전주 부븸온에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전라북도 소상공인의 밤과 전라북도소상공인협회 제2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송하진 전라북도지사와 김승환 교육감, 윤종욱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승수 전주시장, 전라북도의회 김철수 농산업경제위원장, 이현웅 전북경제통상진흥원장의 축하영상에 이어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참석한 김성주 국회의원과 김윤덕 국회의원 등 각 기관 단체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유공소상공인에 대한 표창장 수여가 있었다. △도지사 표창에는 박영하, 최혜련, 이홍양 운영위원 △교육감 표창에 노순덕, 박경미 운영위원 △중기청장 표창에 서동균, 김민주 운영위원 △전주시장 표창에 오두석, 윤예숙 운영위원 △협회장 공로패에 홍영신, 강영길 운영위원이 수상했다.
이날 취임한 제2대 선출직 임원은 회장에 홍규철 초대회장 연임, 수석부회장에 김성화 전주시지회장, 부회장에 장준수 군산시지회장과 이홍양 완주군지회장, 감사에 김정순 김제시지회 부회장과 유청수 전주시지회 부회장이다.
이들은 전라북도 소상공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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