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안영미가 아이스크림미디어의 ‘스쿱 뉴 히팅패드’ 광고 모델로 낙점됐다.
지난 2019년 출시 이래 누적 판매량 10만 건을 기록한 ‘스쿱 뉴 히팅패드’는 올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사양으로 재출시되면서 안영미를 모델로 발탁했다.
스쿱 관계자는 “학교, 사무실, 가정 등에서 따뜻하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도록 돕는 뉴 히팅패드와 언제 어디서나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 개그우먼 안영미의 이미지가 어울린다고 판단해 그를 모델로 선정했다”며 “앞으로 TV 광고를 통해 주 타깃층인 20~40대 남녀 소비자를 공략할 것”이라고 전했다.
본 모델 계약과 CF영상 제작, 송출 등을 총괄하는 종합광고대행사 153프로덕션(주.일오삼프로덕션) 김시현 대표는 “안영미와 뉴 히팅패드 브랜드의 만남을 성사시켜 매우 기쁘다”며 “뉴 히팅패드가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겨울철 직장인의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쿱 뉴 히팅패드의 재출시 사양은 20도 기울기 각도를 추가해 기존 제품보다 무릎이 더 가깝고 앞쪽 발 부분을 더 넓게 사용할 수 있다.
전도 안전장치를 내장해 제품이 기울어지거나 넘어져도 화재 등 위험이 없고, 무소음 제품이므로 조용한 사무실, 학교, 도서관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스쿱은 안영미 히팅패드 TV CF 공개를 기념해 올 말일까지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10% 추가할인, 무료 배송 등 혜택을 제공한다. 스쿱 스마트스토어에서 보다 자세한 사항을 확인해볼 수 있다.
한편 스쿱은 신개념 온열기 ‘데스크 히팅패드’도 출시했다고 밝혔다. 컴퓨터 키보드 등의 위를 덮어 사용할 수 있는 히팅패드로 손끝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게 특징이다. 국내 KC 안전 인증과 전자파 차단 인증을 통과했으며, 안전한 난연 소재의 국내산 발열 필름을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디자인 특허 출원까지 완료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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