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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오피스텔 2021년도 마지막 분양 나서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12월 16일 14시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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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대구에서 최고 경쟁률인 72.64대 1을 기록한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이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 108실이 분양을 시작한다.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화성산업이 시공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 동구 일원 옛 백합아파트 부지에 위치한다. 더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신혼부부나 3인 이상의 가족이 살 수 있는 아파트부터 1인가구를 타겟으로 하는 오피스텔까지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 할 수 있다. 34층의 동대구 시티뷰를 품은 조망과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컨템포러리 스타일의 주거공간으로 태어난다.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견본주택은 대구광역시 동구 일원에 있으며 계약을 앞둔 아파트 뿐만 아니라 오피스텔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오는 21일에 오피스텔 청약 접수를 받으며 24일에는 오피스텔 당첨자 발표를 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단일면적인 전용 29㎡에 원룸형과 복층형으로 구분되어 있다.

더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위치상 MBC네거리에서 동구에 위치하여 있지만 수성구와 맞닿는 경계에 위치하고 있어 동구의 편리함과 수성구의 부러움을 느낄 수 있다. 지하5층 ~ 지상34층 규모로 조성되고 아파트 257세대 중 151세대를 일반분양 청약을 완료하였다.

한편, 높은 인기 비결은 동구와 수성구의 통합된 생활권에서 나온다. 대구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는 교육청, 세무서, 지방검찰청, 지방법원 뿐만 아니라 명문 중심의 학군을 품고있다. 또한 소규모 마트, 재래시장, 백화점 등의 생활편의시설도 모두 모여있다. 따라서 더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또한 같은 생활인프라를 누린다.

특히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의 교통은 동대구 분양 중 가장 뛰어나다. 동대구의 핵심 교통인 동대구역은 대구1호선, KTX, SRT의 철도길과 복합환승센터의 고속버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더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동대구역과 대구2호선 범어역 사이에 있어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미래 교통 호재도 기대된다. 예비타당성을 통과한 엑스코선(2028년 완공 목표)과 대구권 최초의 BRT 노선(3개의 노선 중 평리신천BRT)이 MBC네거리쪽을 지날 것으로 계획되어 지역가치의 상승이 기대된다.

동대구 지역 개발 호재는 더 센트럴 화성파크드림 바로 앞 대구MBC 사옥부지 개발(예정)을 포함하여 동대구역 중심으로 많은 재건축‧재개발이 계획되어있어 신흥주거타운으로의 미래가 기대된다.

수성구의 교육인프라를 같이 누리는 'The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인근 효신초, 동신초, 청구중고, 중앙중고, 경북대학교 등이 위치하여 있고 신암공원을 낀 동부도서관, 수성구 학원가, 수성구립 도서관을 가까이 이용하여 우수한 교육 환경을 보인다.

앞서 말한 교통, 개발, 편의시설 등이 뛰어난 도심속에 있지만, 에코프리미엄 역시 놓치지 않는다. 단지 주변으로 퇴근 후나 주말에 이용할 수 있는 신천 조성의 산책로와 자전거 길이 있고 동대구에서 크게 조성된 야시골 공원과 화랑 공원이 인접해 있다. 차량 8분 거리에는 대구어린이대공원과 범어공원, 수성구민운동장이 위치해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성공적인 아파트 분양에 이어 오피스텔 분양 역시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더 센트럴 화성파크드림은 교통이나 입지가 매우 좋기 때문에 1인가구의 임대수요를 끌어올 수 있다.”고 밝히며 “투자와 실거주 모두 고려하여 입지부터 개발계획까지 눈여겨 봐야 한다.”고 말하였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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