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학교 국문과 재학생 카말로바 딜노자,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패션모델 3개 부문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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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학교 국문과 카말로바 딜노자 학생이 ‘제7회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패션모델 콘테스트’3개 부문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 카말로바 딜노자 입상자는 우즈베키스탄 외국인 유학생으로 국문과 2학년에 재학 중으로 외국인 부문 美, 인기상, SNS상 등 총 3개의 상을 거머쥐었다.

이 대회는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패션모델 콘테스트 조직위원회 주최로 인터내셔널 슈퍼퀸모델협회와 한국신문방송인클럽에서 한류와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각 분야의 다양한 인재를 발굴해 왔다.

이번 입상은 우즈베키스탄 전통 의상과 드레스 착용으로 전통과 현대를 섭렵하는 아름다움을 보여줬다.

또한 지난 6월에 열린 ‘월드 슈퍼스타 코리아’에서도 한복 부문 3개 분야에 입상하며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도 했다.

카말로바 딜노자 학생은 “한국의 역사와 문화, 문학에 관심이 많아 군산대학교 국문과에 입학했다”면서, “많은 기회를 통해 한국을 널리 알리고 싶고, 아직은 부족한 점이 많지만 더 많이 배워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카말로바 딜노자 학생은 현재 중도일보 명예기자로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관련 기사를 다루고 있으며, 현재 충남여성개발원 의원과 서천군 다문화여성 대표, 이주여성 상담사와 외국인 자율방범대에서 활동하고 있다./군산=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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