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투자유치 정책을 잘 펼쳐온 것으로 평가됐다.
15일 전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1년 지방투자촉진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국비 보조율 5% 상향 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유일한 7년 연속(2015~21년) 선정의 영예이기도 하다.
심사결과 전북도는 투자협약 체결을 대상으로 한 산업부 지방투자촉진 보조금 전국 최다 확보, 그 투자촉진 보조금 적기 지원, 기업 애로사항 적극 해소 등 다방면에서 우수했다고 평가됐다.
송하진 도지사는 “7년 연속 영예가 가능했던 것은 투자 유치부터 공장 가동까지 수시로 발생하는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부단한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산업구조 다각화를 통해 전북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전략적인 신산업 투자 확대를 통한 전북산업 경쟁력 강화 등 지역경제의 지속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밝혔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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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방투자촉진 '우수'
전국유일 7년 연속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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