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건축사회가 올해도 장학사업으로 미래인재 육성의 장을 마련해 훈훈함을 더했다
전라북도 건축사회(회장 박진만)는 지난 13일 건축전문인으로서 사회적 책임 실천과 건축문화의 미래를 이끌어 갈 건축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 장학생은 도내 고등학교중 건축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전주공업고등학교와 이리공업고등학교에서 추천받은 6명이 대상으로 학생들에게 각각 50만원씩 전달됐다.
건축인재 육성 장학사업 2년차를 맞는 전라북도건축사회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이웃돕기성금 1,000 만원을 지난달 18일 전달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기탁과 무료설계 지원 등 매년 도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오고 있다.
박진만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 건축문화 발전에 이바지 할 인재를 육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갖고,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은 물론 자연과 건축이 공존하는 생태건축을 통해 생태문명을 선도하고 지역 건축문화 창달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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