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배 김제시장은 14일, 연일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비대면 긴급 브리핑을 갖고 “김제지역에 일주일 새 3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시민들의 철저한 개인 방역수칙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박 시장은 “지난 11월1일부터 정부가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라 일상으로의 전환을 시도하였으나 최근 전국 발생자수가 연일 6,000명대를 넘나들고 있는 상황”이라며, "연말 연시, 가급적 모임과 만남을 자제해 주시고 부득이한 모임때는 김제시 3대 기본 방역수칙인 ‘식사 할 때는 말없이’, ‘말할 때 마스크쓰기’, ‘악수대신 목례하기’의 실천과, 백신 2차 접종 후 3개월이 지나면 언제든지 3차 접종이 가능하다며, 가까운 병원을 찾아 3차 접종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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