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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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내면 주민들이 지난 12일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부지 현장설명회를 열었다.

이는 성내면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위원회와 기초생활거점 추진위원회가 주최해 군수를 비롯해 최인규 군의장, 이봉희 군의원 등이 건립부지에 참석했다.

이곳은 성내면 양계리에 4730㎡의 부지에 2023년까지 56억여원을 투입해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공유주방, 다목적 교육장, 공유세탁실, 주민카페, 잔디마당, 놀이터, 주차장 등이 조성된다.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해 지난 10월 농림축산식품부 승인을 얻어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있다.

고훈 건립위원회 위원장은 “그간 주민들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고 있다”며 “성내면의 특색을 잘 살릴 수 있는 센터가 건립되도록 노력하고 아울러 주민들도 그에 걸맞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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