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은 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해 농업인들에게 영농 및 농촌생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NH오늘농사'앱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NH오늘농사' 앱은 공공 데이터 등을 활용한 영농 지원과 코로나19 상황에서 농촌현장과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2천여명으로 구성된 농업인 체험단의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됐다.
특히, 농업인들이 ‘오늘 농사 어때?’라며 가볍게 이야기를 꺼내고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영농 커뮤니티 기능 활성화가 기대된다.
농업인은 앱을 통해 날씨, 농축산물 경락가격, 병해충 발생정보 등 영농뉴스, 스마트팜 모델 추천·견적, 교육·컨설팅 및 금융·지원 정책 안내, 최신 영농기술과 리포트, 병충해 등, 조합원교육, 영농교육, 지식채움, 스마트팜 등, 금융, 생활법률, 문화생활, NH여행, NH장터 등의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정재호 본부장은 “농업인의 영농편의를 증진하고 농촌현장과 상호작용을 강화하기 위해 'NH오늘농사' 모바일 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농협은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농업 혁신으로 우리 농업을 미래 유망산업으로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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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농업인 영농지원 모바일앱 'NH오늘농사' 출시
디지털 신기술로 영농편의 증진.. 농촌현장과 상호작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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