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킨 프랜차이즈 바른치킨이 최근 월 매출 1억 원 달성한 매장을 축하하는 '바른 리더스 클럽'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월 29일 바른치킨 본사에서 열린 '바른 리더스 클럽' 시상식에서 바른치킨 수원아주대점과 공덕파크자이점이 수상했다.
바른치킨 수원아주대점과 공덕파크자이점은 작년 오픈 이래로 월 1억 원이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소비자들에게 깨끗하고 맛있는 치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며 친절한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을 끌어들이며 두 매장 모두 오픈한지 2년이 채 되지도 않은 시점에서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바른치킨 관계자는 "바른치킨 300호점을 돌파한 기념으로 신규 동행점에게 총 6백만 원 상당의 금액을 지원하고 있다.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바른치킨을 선택해 주신 가맹대표님을 위해 든든한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바른치킨 모든 가맹대표님들의 땀과 노력의 시간들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가맹점과 함께하며 상생하는 본사가 될 수 있도록 힘써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바른치킨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1년 12월 '치킨 전문점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 분석 결과 브랜드 순위 10위에 올랐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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