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민선7기 확보, 국비 투자보조금 중 42억 반납 알려

17개사 610억원 확보·568억원 집행(93.12%)·42억원 반납(6.88%)

김제시는 민선7기 들어 산업부로부터 지방투자촉진보조금으로 확보한 국비 610억 원 중 지난해 42억 원을 반납한 사례를 들며, 전기자동차 생산 기업으로부터 지평선산업단지로의투자 결정에 따라 신청한 국비 보조금을 코르나19 발생으로 중국 자동차기업과의 협력지연으로 부득이 반납에 이르렀다고 알려왔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비보조금 확보를 통해 적극적으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면서, "기업들의 정상적 투자를 통해 보조사업비가 반납되지 않도록 관리 감독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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