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최대 10억 기술보증

도내 주력산업 분야 중소기업들은 최대 10억 원까지 기술보증 대출이 가능해졌다.

전북도는 8일 기술보증기금, 전북은행,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보증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중 ▲스마트 농생명·식품 ▲미래 지능형 기계 ▲탄소·복합 소재 ▲조선해양·에너지 등 주력산업 분야 기업이다.

이번 기술보증 기금은 전북은행과 협력아래 보증비율이 85%에서 100%로 상향되고 보증료는 0.2%포인트 감면되는 등 우대된다.

기금은 총 200억원 규모이고 협약기한은 그 소진시까지 운용된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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