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자원봉사센터가 코로나19 예방접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힘써온 우수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8일 전주시자원봉사센터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로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지원 우수 자원봉사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안부 등은 전국 17개 시·도, 246개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심사에서 센터는 총 130일동안 예방접종센터에 자원봉사자 3,145명을 투입해 접종을 지원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기간 센터는 이동 안내와 질서유지, 접수 안내, 예진표 작성, 이동약자 밀착동행, 동반아동 보호 등에 힘썼다.
박정석 센터장은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현장에서 다함께 노력해준 자원봉사자들과 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가 더 안전하고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