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는 동절기 시내버스 이용객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2,000만원을 들여 시내권 주요 승강장에 추위대피시설을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대중교통 이용객이 많은 월락삼거리, 도통아파트, 한신아파트, 향교동 행정복지센터, 시외버스터미널 버스승강장, 부영1차아파트, 도통동 양우내안애아파트 등 27개소다.
추위대피시설은 내부에서 버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투명한 재질을 사용해 출입통로를 미닫이로 만들어 대기승객들이 자유로이 진·출입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추위대피시설은 내년 3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남원=박영규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