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경북 지역의 디벨로퍼 ㈜와이즈피앤디는 내당역과 두류역 더블역세권에 위치한 ‘대구N타워’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내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며 대지면적 1천192㎡에 연면적 7천937 ㎡ 지하 2층, 지상 10층 규모이다.
분양 관계자는 “대구N타워는 내당동 주변의 상권을 이끌어나갈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기존의 고령화된 인구를 통한 한의원, 치과 수요뿐만 아니라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인해 소아과, 산부인과 등의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한편 대구도시철도공사에 따르면 올해 10월 대구 지하철 승차 횟수는 약 1084만 회로 조사됐다.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된 8월 922만 보다 약 15% 정도 증가한 수치다. 11월부터 적용되는 위드 코로나로 인해 향후 지하철 이용률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분석된다. 지하철 이용객 증가는 역세권 상권에 큰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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