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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新소사생활권 중심 ‘힐스 에비뉴 소사역’, 더블역세권에 탄탄한 수요까지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12월 06일 15시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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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대엔지니어링, ‘힐스 에비뉴 소사역’ 투시도



지난 3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을 시작한 현대엔지니어링의 ‘힐스 에비뉴 소사역’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천 유일의 환승역세권인 소사역을 가까이 품고 있어 풍부한 유동인구를 흡수할 가능성이 높은 데다 인근 정비사업을 통해 배후수요도 든든하게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메이저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상업시설이기 때문에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상업시설로 거듭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의 문의가 벌써부터 빗발치고 있다.

먼저 ‘힐스 에비뉴 소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서해선이 지나는 소사역과 인접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인구를 흡수하기 용이하다. 소사역은 일 평균 이용고객이 4만6천여명(한국철도공사, 서해철도주식회사 수송실적자료, 2020년 기준)에 달하는데, 이는 부천시 메인상권으로 자리하고 있는 상동역, 부천시청역의 2배가 넘는 수치다. 또한, 소사역에는 서해선 연장선인 대곡소사선 호재까지 있어 향후 유동인구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또 ‘힐스 에비뉴 소사역’은 잇따른 정비사업을 통해 변모하는 新 소사생활권의 최대 수혜를 누릴 수 있는 상업시설이 될 가능성이 높다. 해당 상업시설은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돼 629세대의 ‘힐스테이트 소사역’ 아파트 입주 예정 수요를 품고 있으며, 앞으로는 역세권을 뒤로는 주거타운을 두고 있어 유입될 수 있는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소사본동 일대에 소사역세권지구 개발을 비롯해 소사본1-1구역 소사3구역 등 정비사업도 잇따라 계획돼 있어 新 소사생활권을 형성하는 동시에 배후수요가 더 풍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게다가 지난 6월 국통교통부가 소사역 북측, 중동역 동측, 중동역 서측, 송내역 남측, 원미사거리 북측 등 부천시 5개소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5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반경 1km 내 9천여세대의 배후 거주수요를 품고 있으며, 가톨릭대학교와 서울신학대학교도 가깝게 위치해 있어 대학생 수요까지 기대 가능하다. 게다가 ‘힐스 에비뉴 소사역’은 메이저 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 상업시설이기 때문에 상품성도 우수해 랜드마크 상업시설에 대한 기대감도 높고 향후 시세상승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실제로 ‘힐스 에비뉴 소사역’은 현대엔지니어링의 우수한 기술력과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상품성을 갖춰 지역 랜드마크 대표 상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리한 이동을 고려한 설계가 눈에 띈다. 단지 가까이 위치한 소사역 4번 출구와 소사역 1번 출구에서부터 커뮤니티 가든을 거쳐 주거밀집지역까지 직선으로 이어지는 상업 보행 통로도 설계해 고객 유입률을 높일 계획이다. 인접한 경인로와 경인옛로를 잇는 보행로도 조성될 예정이다.

가시성이 높은 대로변 코너 상가에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된다는 점도 특징적이다.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은 효율적인 동선으로 외부 수요를 끌어들이기 좋고, 고객들의 체류 시간도 긴 편이어서 매출에 효과적이며, 상권 활성화도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다.

편리한 쇼핑환경을 위해 특히 주차문제에도 신경을 썼다. 기존 상업시설은 보통 주차장이 협소하게 시공되어 상가 이용 시 불편한 경우가 많았지만 ‘힐스 에비뉴 소사역’은 지하 3층에 별도의 상가 전용 주차장을 넉넉하게 제공한다. 또한 지하 2층에는 공영주차장도 조성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주차 후 바로 상가로 들어설 수 있는 장점 역시 가지고 있다.

‘힐스 에비뉴 소사역’은 현대엔지니어링이 경기도 부천시에 49층 랜드마크 규모로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소사역’ 아파트와 함께 들어설 계획이다. ‘힐스 에비뉴 소사역’은 연면적 약 2만8천여㎡에 지하 1층~지상 3층, 238실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수요자들에게 신뢰성과 선호도가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 상가로 조성돼 지역 대표 핫 플레이스로의 탄생이 기대된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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