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인중독, 연이은 가맹점 출점으로 150호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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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중독’은 최근 잇따른 가맹점 계약에 힘입어 가맹점 150호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배달 서비스에 특화된 포장기법과 메뉴스타일로 각 매장들이 꾸준한 매출 상승을 보일 수 있도록 한데다 지속적인 신메뉴 출시 및 저렴한 납품가격과 공급가 인하 등으로 가맹점과의 상생경영에 따른 결과”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어 향후 가맹점 추가 속도는 더 빨라질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카페인중독은 카페 프랜차이즈 창업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배달 전문 카페의 특성에 맞춰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전략과 방향을 위한 전문 바이저의 배치, 가맹점 오픈 전 후 1대1 관리 등으로 개별 가맹점 매출을 높이는데 주력하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8평 기준으로 초도 비용 부담 또한 적게 운영할 수 있다.

압체 즉은 “현재도 가맹문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만큼 가맹점과 본사가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연구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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