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찬브랜드 국사랑이 신규매장을 창업하는 창업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테리어시공, 주방기물 구입을 창업자가 직접 시공 또는 구매를 하거나 본사협력업체 중 선택을 할 수 있는 자율선택제를 통해 본사와 매장간 상생정책을 실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국사랑 관계자는 “인테리어시공 주방기물 동 자율 선택제는 신규창업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부담을 줄여주자는 의도”라며 “이와 함께 창업시 지속적인 신메뉴개발과 무인운영 시스템으로 창업을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특히 국사랑은 로열티, 광고분담금, 감리비등 6가지 항목에 대해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6무 정책을 시행 중이다.
한편 국사랑 매장에서는 국, 탕, 볶음, 반찬, 영유아식 등 총 440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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