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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구삼’, 하이브리드 매장 운영 방식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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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프랜차이즈 ‘직구삼’은 다양한 운영 방식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매장 운영 방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하이브리드형 매장은 여러 가지 업태의 결합을 통한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방식이다.

직구삼 관계자는 “직구삼 부천점은 본래 배달전문 매장이었지만, 홀 운영과 포장 방식까지 접목한 하이브리드형 매장 창업 및 운영 방식을 도입한 가맹점”이라며 “반응을 종합적으로 살펴서 부설 R&D 연구소 등에서 확대 실시에 대한 전반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직구삼 부천점의 경우 하이브리드형 방식을 도입하고 난 이후, 홀운영 및 배달, 포장 등으로 양한 판매가 이루어져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었다는 것이 직구삼 측의 설명이다.

부천점 가맹점주 역시 “고객들도 배달뿐만 아니라 홀을 방문하거나 포장까지 가능한 시스템이 더 편리하다는 의견”이라고 전했다.

한편 ‘직구삼’은 각 가맹점의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바탕으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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