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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하반기 특별교부세 42억원 확보



기사 작성:  박영규 - 2021년 12월 06일 15시23분

남원시는 하반기에 특별교부세 4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특별교부세는 지방재정 여건의 변동, 재난 등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 등을 고려해 보전해 주는 정부 재원이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사업은 당동 소하천 정비사업(8억원), 과립 소하천 정비사업(5억원), 송동 신촌제 배수로 정비사업(5억원)과 전라북도 특별교부세 사업인 금암공원 조성사업(11억원), 주천 호경 지방도 절계지 정비사업(13억원)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교부세는 지역현안과 재난예방을 위해 수시로 중앙부처와 전라북도를 방문해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특별교부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남원=박영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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