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의 본사 ㈜명륜당이 올해 초부터 지속적으로 다문화 가정을 후원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월 명륜진사갈비는 다문화 가정을 돕기 위해 송파구에 위치한 송파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해 연간 후원 협약식을 진행하고, 다문화 한부모 가정 3곳을 선정하여 매달 생활지원금을 지원하며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 명륜진사갈비는 2021년 1월 본사를 시작으로 임직원, 가맹점주협의회까지 릴레이 기부행사를 이어가며 한 해의 시작을 맞이했다. 또한 ‘2021 명륜나눔봉사단’이라는 타이틀로 직원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봉사단을 운영하고 지원해왔다. 이를 통해 한 해 동안 김장나눔행사, 유기견보호소 사료기부, 쪽방촌 연탄나눔, 도시락나눔, 독거어르신 방한키트 제공, 한부모가정 영양되살림 사업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듯한 행보를 이어왔다.
다양한 봉사활동 이외에도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은 명륜진사갈비의 후원소식에도 주목할 만하다. 명륜진사갈비는 다문화 가정 3곳뿐만 아니라 장애아동 5명을 올해 초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명륜당은 코로나19로 인해 부모의 역할이 더욱 커지고 부담이 된 장애아동이나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에게는 지속적인 도움을 강조했다.
명륜진사갈비 관계자는 “올 한 해에는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 강화로 봉사활동 역시 제한적이었다”며 “다가오는 2022년에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명륜진사갈비는 2020년 착한식당, 착한소비 기부캠페인과 2021년 명륜나눔봉사단을 통해 기부한 금액만 약 10억원에 달하며,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해왔다. 2022년에도 명륜진사갈비가 어떠한 행보를 보여줄지 기대가 되는 대목이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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