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능력 향상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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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예결특위)가 소속 위원들의 심사 능력 향상을 위해 ‘예산 심의 분석 특강’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강연자로는 나라살림연구소 정창수 소장이 나섰다.

이번 강연에서 정 소장은 경상경비 절감과 선심·전시성 사업의 폐지 필요성, 과잉투자 개선 필요성 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백영규 예결특위원장은 “특강을 바탕으로 소중한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적재적소에 쓰여 지도록 예산안 심사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3회 추경 예산과 내년도 본예산 심사는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이뤄진다. 이후 내년도 본예산은 오는 16일 제386회 전주시의회 제5차 본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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