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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 가능한 100실 미만 오피스텔 인기...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 주목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12월 02일 15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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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가 입법한 '건축물의 분양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투기과열지구, 조정 대상 지역에서 공급되는 100실 이상의 오피스텔 같은 경우 사용승인일로부터 1년간 전매가 금지된다. 하지만,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은 규제 대상에 제외되어 계약금이 체결되면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기에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100실 미만의 오피스텔이 청약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현상으로 최근 분양한 서울 영등포구 ‘신길 AK 푸르지오’와 경기 과천시 ‘힐스테이트 과천청사역’ 등 100실 미만으로 공급된 오피스텔은 약 1,000대 1이 넘는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며 실수요와 투자수요까지 몰리고 있다.

또한, 주거용 오피스텔은 청약통장을 필요로 하지 않고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해 청약 가점이 낮은 젊은 세대나 신혼부부에게 인기가 높다. 자금조달 계획서가 필요 없으며 오피스텔의 분양권은 주택수에도 포함되지 않는다. 여기에 주택 담보대출비율(LTV)이 최대 70%까지 적용돼 초기 자금 부담도 적다는 특징 아파트 보다 규제에서 자유로워 진입장벽이 낮다는 점도 메리트 있는 장점으로 통한다.

이 가운데, 서울 노른자 위 땅으로 불리는 강남 3구에 속한 강남, 잠실 중심에 위치해 100실 규모로 조성되는 프리미엄 오피스텔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 오피스텔이 공급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MICE(국제업무·스포츠·엔터테인먼트·전시 컨벤션) 사업과 현대 자동차 그룹 글로벌 비즈니스센터(현대차 GBC),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사업을 두르고 있는 미래가치뿐만 아니라 주거환경, 멀티 교통편, 배후수요까지 풍부하다.

직장인들의 직주 근접을 실현하는 교통여건과 도심에서 여가문화를 즐기는 데 최적화된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은 방이동에만 4300여 개 기업체와 3만 3000여 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뿐만 아니라 서울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올림픽공원과 송파방이공원, 석촌호수, 방이동 먹자골목 등이 인근에 위치했으며, 한미약품·롯데월드타워·아산병원·삼성SDS 등의 대기업 사옥들이 밀집해 있다.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의 교통여건은 쿼드러플 역세권인 2·8호선과 잠실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 9호선 한성백제역을 도보권으로 누릴 수 있으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외곽 순환도로, 서하남 IC 등이 인접해 직주근접 주거시설 선택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요건들이 충족된다.

'잠실 리미티드 오피스텔'의 구성 기획으로는 지하 2층~ 지상 16층 규모와 선호도 높은 1.5룸, 2룸으로(전용 27㎡~46.44㎡) 구성되어 있으며, 아치형 인테리어와 이태리 60년 전통 타일 그룹 Ariostea(아리오스테아) 사용하여 디자인의 미학, 트렌디한 감성을 비추는 인테리어 설계가 매우 돋보인다. 하이엔드에 걸맞은 감각적인 디자인의 바닥재와 유기 화합물질이 검출되지 않은 인체 무해한 박판 타일 등 이태리 감성으로 최고급 건축 마감재를 사용하여 품질을 더욱 높였다.

‘잠실 리미티드 리버틴’ 오피스텔의 현장 및 홍보관 위치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마련되어 있어 방문 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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