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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플랫폼 ‘베리옥션’ 프로야구 선수 오승환 프로젝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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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베리 파이낸스는 NFT플랫폼인 ‘베리옥션’을 통해 삼성라이온즈 야구선수 오승환의 소장품을 선보인다.

올해 블록체인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NFT는 다양한 분야에 디지털 자산의 가치와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는 차세대 블록체인 기술로 주목받는 차세대 메타버스 마켓이다.

베리옥션에서는 오늘 12월 1일부터 오승환 선수의 400세이브를 기념하는 친필 사인 티셔츠, 세인트루이스의 전 선수의 사인이 들어간 기념구, 300세이브 달성 경기에서 사용한 친필 사인 스파이크화 및 글로브 등 다양한 소장품을 볼 수 있다.

지금까지 국내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저작권을 바탕으로 제작된 2차 창작물은 피규어 등의 인형들과 스포츠 용품, 게임 등의 한정적인 상품으로만 출시됐지만 해외에서는 메이저리그 사무국과 NBA구단들, WWE(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굴지의 프로스포츠 단체에서 전설적인 선수들 및 챔피언쉽 타이틀 등을 NFT를 통해서 상품화하는 추세이며, 국내에서 프로야구 소장품이 NFT화 되어 공개되는 것은 베리옥션이 최초이다.

비트베리에서 진행하는 오승환 선수의 소장품 옥션은 12월 1일부터 31일 까지 한달간 진행되며 BBR 토큰으로 참여가 가능하다. ‘베리 옥션’은 앞으로도 국내외 유명 운동선수, 연예인 등 셀럽들과의 협업을 통해 NFT화 된 예술작품이나 개인 소장품과 일상생활 소품, 의류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최근 화가로 작품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는 배우 박기웅의 작품 3점과 배우 하지원 작품 1점을 NFT 옥션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라 밝혔다.

비트베리 파이낸스 유재범 의장(몬스터큐브 대표)은 “베리옥션은 경매 방식으로 시작하여 유명 NFT플랫폼인 오픈씨와 같은 다양한 컨텐츠를 확대해 나갈 것이며, NFT를 통해 게임아이템, 엔터테인먼트 산업과 부동산, 자산관리, 금융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블록체인 기술의 대중화를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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