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굴지의 온·오프라인 서점인 반디앤루니스 전주점이 1일 에코시티 로마네시티 복합쇼핑몰 1층에 문을 열었다.
200여 평의 대형 매장인 이 서점은 국내외에서 출간한 베스트셀러를 비롯한 대중 서적과 전문 서적, 참고서, 학습지 등을 취급한다. 오프라인 매장 규모로는 도내에서 손꼽는 규모다. 이 곳에는 숍인숍 형태의 문구점도 함께 입점했다.
김경호 점장은 “책의 도시 전주의 독서문화의 저변을 넓히고, 문화 욕구에 충족하는 서점으로 최선의 서비스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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