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청년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할 여섯 번째 ‘청년희망단’을 꾸리기로 했다.
시는 오는 10일까지 전주지역에서 거주·생활하는 만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제6기 전주시 청년희망단 위원을 공개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60명으로, 이들은 내년 1월부터 1년 간 청년문제 발굴과 청년정책 개선방안 제안 등 활동을 하게 된다.
희망자는 전주시 청년 온라인플랫폼(youth.jeonju.go.kr)에서 온라인 지원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 대상으로는 2회의 사전교육이 이뤄지고, 이를 바탕으로 최조 선발이 이뤄질 예정이다.
신성장경제국 관계자는 “정책 추진과정에서 청년들의 의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다방면으로 지원해 나갈 것”이라며 “향후 청년희망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실태조사·분석을 통한 체계적인 청년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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