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서부지역발전협의회가 저소득가정 아동 정서·경제적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초록우산 전북지역본부에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협의회에서 주관한 ‘문화예술의 밤’ 공연 티켓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유명석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역사회 곳곳에 어려운 이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곳에 따뜻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부지역발전협의회는 지난 2009년 지역사회 발전과 현안 도모를 위해 창립된 후 이웃돕기, 환경정화 운동, 봉사활동, 아동·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는 지난 2월 국내아동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 기부에 이어 두 번째 나눔의 연을 맺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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