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미리금계찜닭, 소자본창업 지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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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미리금계찜닭’이 200호점을 돌파하면서 본격적으로 창업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1mm 밀착 교육’부터 ‘일미리마켓을 통한 재고관리’, ‘동종업계 최대 상권보호 시스템’ 등을 시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또한 최대 5천만 원까지 창업 대출이 가능한 신한은행 프랜차이즈론 협약을 체결해 저금리 창업 대출이 가능하도록 지원해준다.

아울러 올해 창립 11주년을 기념하여 ‘교육비 할인’과 ‘보증금 무이자 대출’ 혜택이 가능한 한정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 및 가치를 높이고 가맹점과의 동반성장을 지향하고자 신규 드라마 및 라디오 제작지원에도 참여 중이다. KBS2 ’오케이광자매’, tvN ‘빈센조’, KBS2 ‘바람피면 죽는다’, JTBC ‘구경이’ 등 다양한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일미리금계찜닭은 SNS 채널 운영을 통해 고객들과 소통하는 한편 다양한 지원 정책으로 가맹점주의 만족도 높이고 있다”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홀과 포장, 배달, 주류가 더해진 4WAY 매출구조로 모든 가맹점이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일미리금계찜닭은 복합형 매장이 주를 이루고 있어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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