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대학교는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이 예비 창업자 지원을 위해 공공기관몰 입접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창업자들의 유통·판로 개척 기회 제공 등 온라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오프라인 소비 감소와 대면 판로개척행사 축소 등 창업기업의 고통을 덜어주겠다는 포부도 담겼다. 이상우 단장은 “공공기관몰에 창업 아이템을 유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꾸준한 성장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라고 말했다.
이노폴리스캠퍼스사업단은 2016년부터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의 지원을 받아 전북지역 예비창업자 대상 창업, 시제품 제작, 투자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다수의 기술창업기업과 연구소기업을 육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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