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최초 자립형 스마트팜 기업 ‘스윗파머’에서 스테이크와 채소의 조합으로 탄생한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샐러드의 퓨전화를 선도하는 샐러드 브랜드 스윗파머의 신메뉴 4종은 ▲갈비스테이크 플레이트 ▲닭가슴살 훈제포크 플레이트 ▲훈제오리 플레이트 ▲닭갈비 플레이트로, 불 맛이 가득한 각종 스테이크와 천연색소 곡물 밥, 각종 구운 채소, 그리고 신선한 샐러드채소와 레몬 드레싱까지 더해져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다. 모든 메뉴는 간편한 원플레이트 형식으로 제공되며 재료 간의 조화를 고려하는 것은 물론 재료마다 조리법을 달리하여 맛의 수준을 높이고 있다.
특히 스윗파머는 첨단농업을 기반으로 먹거리를 직접 생산, 가공, 판매하는 샐러드가게로, 지난 8월 울산 스마트팜 업계 최초로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바 있다. 당일 수확-당일 가공-당일 제공하는 방식을 도입하여 24시간 이내에 농장에서 식탁까지 ‘Farm to table’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건강한 샐러드맛집 스윗파머는 샐러드가 모든 사람에게 한 끼 식사로 인식될 수 있도록 곡물류와 육류를 함께 곁들이고 있다”며 “메뉴에 들어가는 모든 소스와 드레싱은 모두 직접 개발했고, 조리법 또한 브랜드만의 노하우로 탄생했기 때문에 한층 더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스윗파머는 첨단농업 기반 지능형 농장을 직접 운영하여 1년 365일 신선한 농산물을 수확하여 당일 수확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한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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