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 전 직원 독감 예방접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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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진흥재단이 코로나19와 겨울 독감이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 재단 및 태권도원운영관리주식회사 전 직원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했다.

재단은 오는 12월 10일까지 무주보건의료원에서 직원들이 독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이사장 월정직책급을 접종 비용으로 지원한다.

재단이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독감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박미옥 대리는“겨울 트윈데믹 경고가 내려진 상황에서 코로나19와 독감 예방 접종은 내 건강도 지키고 정부의 방역 정책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심진용 경영지원부장은“독감 예방 등 직원들의 건강관리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며“독감 예방접종 뿐만 아니라 겨울철 태권도원 야외 근무 직원들에게 따뜻한 음료를 제공하는 등 이사장 월정직책급을 의미 있게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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