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 토스트 브랜드 ‘테그42’, 다각도 창업 대출 지원 실시

기사 대표 이미지

프리미엄 에그 토스트 프랜차이즈 테그42(TEgg42)가 높아진 창업 문턱을 낮춘 다양한 상생 창업 지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테그42는 프랜차이즈 창업 초기 비용에 대한 자본금 부족으로 주저하는 이들을 위해 창업 대출 및 지원 이벤트를 추가적으로 마련했다. 이번 지원 혜택은 MOU체결을 통해 기본 3천만 원부터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 지원이 가능하며, 본사와 개인의 신용을 더해 보다 안전한 창업 대출이 가능하다.

추가적으로, 선착순 100호점까지 한정으로 실시되는 ‘반값 창업’ 이벤트는 ▲총 2,350만원의 가맹 및 교육비를 1,000만원으로 할인 ▲지역상권 1호점 오픈 시 본사지원금 500만원 추가 지원 ▲ 업종변경창업 시 기존 인테리어 유지 또는 최소 변경 등의 내용이다.

테그42 본사는 안정적인 식자재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새벽 배송 서비스 지원을 통해 최상의 식자재를 안전하고 신선하게 제공한다. 또한 누구나 단 하루 교육만으로도 모든 메뉴를 제조할 수 있어 고임금의 주방 전문 인력 없이도 안정적인 주방 운영이 가능해 인건비를 줄일 수 있다.

테그42 관계자는 “홀 매출과 배달창업 매출, 테이크아웃 전문점 매출까지 하나의 매장으로 담아낸 ‘3WAY 수익구조’를 실현해 기존 가맹점주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