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난이 전주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대위원회 위원장으로 발탁됐다.
서 의원은 24일 권지웅 전 청년대변인과 함께 선대위 혁신을 이끈다.
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선대위는 민주당 선대위가 전면 쇄신 작업에 들어간 가운데 2030세대 표심을 사로잡기 위한 조직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서 의원은 8년 차 지방의원으로 2014년 비례대표 시의원에 당선돼 정치에 입문, 현재 전주시 지역구 재선의원으로 예결위원장과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청년 정치 리더로 주목을 받고 있다.
민주당 다이너마이트 청년 선대위는 “이번 인선은 전체 위원장단을 대표하는 두 얼굴의 등장을 알리는 시간으로, 수도권과 지역 청년에게 기회를 고루 배분하는 것과 국회의원과 청년최고위원의 권한을 수평적으로 이양하여 세대 내 갈등보다 균형 있는 기회 확장에 더욱 주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당 안팎과 상관없이 뜻이 있는 청년에게 기회의 문을 대폭 열고, e스포츠·스타트업 등 다양한 영역의 청년들을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 = 강영희기자 kang@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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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난이 의원 민주당 대선 청년선대위원장 발탁
다이너마이트 청년선대위 민주당 혁신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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