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길을 올바로 찾아가도록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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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이 되는 아들에게(지은이 임채성, 출판 루이앤휴잇)'는 스무 살이 되어 부모 품을 떠나 홀로서야 하는 아들이 삶이라는 낯선 길에서 헤매지 않고 자신의 길을 올바로 찾아가도록 응원하기 위해서 발간됐다. 이를 위해 그동안 삶의 현장에서 부딪히고 깨지면서 깨달은 이야기를 한땀 한땀 정성을 다해 정리했다. 20대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하는 죽음과 가치관, 고독과 같은 삶에 대한 근원적인 화두서부터 인간관계, 사랑, 행복과 같은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고민하는 삶의 중요한 이슈를 함께 다룬 글을 읽다 보면 삶과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힌트를 얻을 수 있다. 남자, 40대 후반, 겨울과 눈, 이상의 글을 좋아한다. 한때는 역사책과 추리소설을 즐겨 읽었지만, 지금은 철학과 고전을 공부하면서 ‘하루 한 줄의 깨달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무조건 내 생각만 옳다고 강요하는 ‘꼰대’가 아닌 인생의 지혜와 경험을 올바로 깨우쳐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진정한 어른’의 삶을 살고 싶어라 한다. 지은 책으로 《가장 낮은 곳에 있을 때 비로소 내가 보인다》와 《관인지법 : 사람을 보고, 쓰고, 키우는 법》, 《윤동주의 문장》, 시집 《나이 들수록 나는 젊은 네가 그립다》 등이 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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