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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컴퍼니 카페인중독, 가맹점 상생 위한 운영비용 절감정책 시행



기사 작성:  양용현 - 2021년 11월 24일 14시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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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이 가맹점주를 돕기 위해 운영비용 절감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카페인중독은 기존 매장을 운영하다 매출 저조로 인하여 카페인중독으로 업종 변경 시 600만원에 달하는 간판비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하나은행과의 업무협약으로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추가인원 없이도 점주 단독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한 운영시스템으로 인건비 절감과 운영 편의성을 높여 고정지출 비용을 줄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카페인중독’은 8평 기준,2천만원 후반대로 창업 가능한 브랜드로,커피와 음료 외에도 다양한 디저트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런칭시키고 있는 곳이다.

업체 관계자는 “안정적인 수익창출을 위해 본사측에서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곧 다수의 신규점포가 오픈 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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