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성장발판 ‘스타트업 패키지 WEEK’

전북대, 스타트업과 아이디어 나누고 동반성장 길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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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오늘(24일)부터 사흘간 ‘전북 스타트업 패키지 WEEK’를 진행한다. 남원 스위트호텔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창업붐을 확산하고, 스타트업 간 정보공유·협업 기회를 제공키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전북대, 전주대, 군산대,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전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 등 7개 기관과 중기부 창업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20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의 핵심은 로컬 스타트업 플랫폼 구축이다. 이를 위해 초기창업패키지 해외시장개척단 프로그램, 테크브릿지 비즈니스 매칭 밋업, 호남권 스타트업-랩 커넥트 등이 마련됐다.

권대규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지원 프로세스 공유와 창업기업 간 네트워크는 스타트업의 성공발판이 될 것”이라며 “도내 중소기업이 도약성장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양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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