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 소프트웨어 융합페어

23~24일 전주서 개막

최신 스마트 농업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전북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전주시 등과 함께 23일과 24일 이틀간 전주 라한호텔에서 ‘제7회 전북 농생명 소프트웨어 융합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DNA, Data, Network, AI)과 농생명 소프트웨어의 결합’을 주제로 관련 기업 20여 개사의 제품과 기술이 시연된다.

아울러 농생명 소프트웨어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전문가 초청 세미나 등도 준비됐다.

이번 행사는 유튜브 채널 ‘전북테크노파크’를 통해서도 생중계될 예정이다.

/정성학 기자 csh@sj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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