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메가쇼 2021 시즌2’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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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와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이현웅)에서 운영하는‘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혁신가와 사업장이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메가쇼 2021 시즌2’에 참가했다.

‘사회적경제 청년혁신가 지원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전북 소재의 사회적경제 사업장(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에 도내 청년들의 취업을 지원(최대 2년)하고 정규직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도와 우리 지역 내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올해 도내 240명의 청년혁신가를 지원하고 있다.

KINTEX에서 열린 이번‘메가쇼 2021 시즌2’는 다양한 제품군을 판매하는 1,000개사가 참가해 1,500부스의 규모로 진행되며, 6만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하는 대규모 박람회이다.

이번 교육은 사회적경제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청년혁신가들을 대상으로 판로개척에 대한 현장실습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기업의 제품 홍보 및 판로개척 등을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5개 사업장에서 참여한 이번 교육은 전북대 GTEP사업단과 협업해‘청년보부상’이라는 콘셉트를 가지고 박람회에 참여했다.

전라북도경제통상진흥원 관계자는“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실효성 있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에 더욱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지원사업 관련 사항 문의처는 청년혁신가 홈페이지(http://청년혁신가.kr)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 자치경제팀(063-711-2086~8)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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