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아리우동집, 소자본창업 지원 이벤트 진행

기사 대표 이미지

우동집 창업 브랜드 ‘미아리우동집’은 ‘1천만 원 선착순 창업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맹비 면제(500만 원) ▲보증금 면제(500만 원)의 혜택을 제공,창업 비용을 절감해 초기 리스크에 대한 부담을 낮춰주기 위한 것이다.해당 이벤트는 매달 5팀 한정으로 진행되며, 지원 여부는 본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미아리우동집은 창업 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상권 및 상황에 맞는 세 가지 타입의 요식업 창업 형태도 개발해 제공한 바 있다. ▲프리미엄형(20평대) ▲베이직형(15평대) ▲딜리버리형(10평대)까지 3가지의 타입 중 창업 비용과 주변 상권에 맞추어 형태를 선택할 수 있어 1인 창업이나 소액 창업이 가능하다고 브랜드측은 전했다.

업체 관계자는 “미아리우동집은 41년 업력을 토대로 안정적이고 책임감 있는 운영을 위해 2주간의 밀착교육, 창업 시 매장 운영 컨설팅 진행 등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양용현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