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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직 지역인재 공무원 최종 합격률 높인다

전북교육청, 필기시험 합격자 18명 대상 면접특강 운영

기사 작성:  공현철
- 2021년 11월 21일 15시49분
전북도교육청이 도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국가직 공무원 시험 최종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선다.

21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1년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 필기시험 합격자 면접특강’을 3차례에 걸쳐 운영한다. 일반행정, 세무, 보건, 일반기계, 전기, 일반농업, 산림자원, 전송기술 등의 직렬에서 필기시험에 합격한 9개교 18명이 대상이다.

오는 22~23일에는 개별면접과제 작성과 발표, 모의면접 평가 및 개인 발표 등 맞춤형 면접특강을 진행한다. 특히 모의면접에서는 인성·압박·연계·시사 질문 등을 통해 다양한 면접 상황을 연출, 실전 대응력을 높인다.

이어 다음달 2일은 실전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개인별 맞춤 피드백 제공으로 학생들의 자신감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계열별 맞춤형 면접특강을 통해 고득점 전략 및 노하우를 전수하고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자 한다”며 “면접시험 대응능력 향상으로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이 최종합격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가직 지역인재 9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전북은 2018년 7개교 9명, 2019년 6개교 16명, 지난해 8개교 14명이 필기에 합격했다. /공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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