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이 후원하는 JB문화공간이 17일 JB아카데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파워클래식’을 성료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은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고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 창단, 현재까지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tvN 어쩌다어른 등의 방송과 각종 공연, 강연 등을 통해 대중들에게 클래식을 쉽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은 JB문화공간에서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JB클래식 산책 구성원들을 중심으로 천재 모차르트의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일화, 모차르트표 클래식의 작곡 비화와 그가 이룬 음악적 성취에 관한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교향곡들과 현악4중주에 얽힌 비화를 소개해 청중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JB문화공간 담당자는 “문화공간에서는 위드 코로나를 응원하며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 가수 최성수의 동행콘서트, 재즈가수 말로의 재즈콘서트 등의 연말행사를 준비 중이다. 이와 함께 ‘티소믈리에’ 클래스, JB영화감상, JB클래식산책 등 정기적인 문화 강좌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니 따뜻한 관심과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JB문화공간의 회원 가입 및 프로그램과 대관 신청은 홈페이지(www.jbartcenter.or.kr)와 JB문화
공간 담당자(063-288-7797)를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각종소식을 빠르게 받아 볼 수 있다. JB문화공간 회원에 가입한 이용자들에게는 동호회 대관 시 우대혜택,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 및 각 강연, 공연에 무료 및 우선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 JB카페 50%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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