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텐, 소자본창업 지원으로 전국 27호점 계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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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동 창업 브랜드 ‘고쿠텐’은 활발한 소자본창업 지원을 펼치며 전국 27호점까지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고쿠텐은 산처럼 쌓은 튀김을 강조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텐동을 대표 메뉴로 내세워 젊은 세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일식 창업 브랜드다.

가맹 사업 시작 2년 만에 27호점 계약을 달성했는데, 메뉴 경쟁력을 토대로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돕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선보였기 때문으로 보인다.

실제 해당 브랜드는 오픈 후 4개월간 누적매출 1억 원을 보장하는 ‘매출보장제’를 통해 초기 창업 리스크를 낮추고 있으며, 기존 점주 간의 경쟁과열을 막기 위해 전국 80호점까지만 오픈을 선언한 바 있다.

업체 관계자는 “음식점 창업 고쿠텐은 평균 원재료비를 낮추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완성함으로써 평균 창업 비용 회수 기간도 10개월로 짧은 프랜차이즈 창업 브랜드”라며 “특히 인근 타 업종보다 우수한 성과 달성이 가능해 코로나 시기에도 기존 점주가 2호점을 오픈하는 등 높은 신뢰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현재 광역시와 같은 시 기준으로는 1개 구당 1개 매장, 군 기준으로는 1개 군당 1개 매장만 계약하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덮밥 창업이나 1인 창업을 고려 중이라면 고쿠텐과 함께해 보기 바란다”고 전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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