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소반, 소자본창업 지원 위한 ‘반값 가맹비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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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프랜차이즈 '전주소반'은 하반기 창업시즌을 맞아 '반값 가맹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매월 3팀 선착순으로 가맹비 5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며 로열티 평생면제 혜택도 동시에 제공한다"고 전했다.

전주소반은 국내 외식업계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몰한정식' 컨셉의 한식당이다. 해당 브랜드는 석갈비와 푸짐한 고기한상 차림으로 홀 영업, 테이크아웃 및 배달 판매를 병행하는 운영방식을 도입했다.

전주소반 관계자는 "원팩시스템 및 표준레시피를 통한 주방업무의 편의성 측면과 카페풍의 감성적인 인테리어에 주목하는 분들이 많고 특히 남자나 여자 구분없이 초보창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11월 들어 위드코로나로 전환되면서 창업수요 증가세가 확연하게 눈에 띤다"며 "프로모션 혜택을 받게 된다면 신규, 업종변경 등 요식업 소자본창업 희망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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