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집창업 브랜드 '랄라라 오비베어'(이하 오비베어)는 체인점 창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오비베어 관계자는 "가맹비, 로열티 전액 면제에 체인점 오픈시 오비라거 병맥주 100박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최대 2억원까지 본사 차원의 무이자 대출을 지원함으로써 예비창업자들의 초기 투자금 부담을 해소해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로야구 원년 우승팀 OB베어스와 함께 탄생한 호프 브랜드 '오비베어'는 신나는 음악과 화려한 조명 등이 돋보이는 새로운 컨셉의 맥주 전문점이다.
특히 가맹본부의 독자적인 주류 공급 인프라를 통해 맥주 판매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고, 푸드테크시스템으로 홀 업무를 간소화해 인건비 절감이 가능하다고 브랜드측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위드코로나로 전환되고 영업시간 및 모임인원 제한이 풀리면서 직영 및 체인점들의 영업이 활기를 되찾고 있다"면서 "최근 들어 가맹 문의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양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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